케이지를 살때 딸려온 쳇바퀴들은 무소음이라고는 하는데, 너트가 끝까지 조여지지
않는 것도(우리집 '해달마'는 시끄러운 쳇바퀴를 더 좋아하는거 같다) 있어 바퀴가 돌때마다 심하게 덜덜거린다.
| 쳇바퀴의 나사에 끼울 지우개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. |
| 지우개의 가운데에 볼트를 끼울 구멍을 냅니다. |
| 쳇바퀴에 안쪽에서 나사에 지우개를 끼운뒤 너트로 단단히 고정합니다. |
예전보다 덜덜거림 없이 훨씬 스무스하게 돌아간다. 조용하다.
이로써 오늘은 조용한 밤이 되었으면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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